교세라, 업계 최고 등급 저위상 노이즈 특성 실현한 소형 온도보상형 수정발진기(TCXO) 개발… 스마트폰 및 네트워크 기기의 통신 품질 향상에 기여

2019-11-21 14:00 출처: Kyocera Corporation

KT1612 시리즈, KT2016 시리즈

교토, 일본--(뉴스와이어) 2019년 11월 21일 -- 교세라(사장: 타니모토 히데오)가 업계 최고 등급※의 저위상 노이즈 특성을 실현한 소형 온도보상형 수정발진기(TCXO)[KT1612시리즈, KT2016시리즈]를 개발했습니다.

이제부터 본격적인 시장 투입을 진행하고 2020년 3월부터 양산공급이 가능하므로 알려드립니다.

제품명: 소형온도보상형 수정진동자(TCXO)
타입: KT1612시리즈 / KT2016시리즈
사이즈: 1.65x1.25x0.55mm / 2.0×1.6×0.8mm
용도: 스마트폰, 네트워크 기기 등
생산거점: YAMAGATA PLANT
양산개시: 2020년 3월(예정)

※2019년 10월 말 현재. 당사조사

현재 제5세대 이동 통신 시스템(5G) 및 Wi-Fi®6(IEEE802.11ax)등 통신 고속화와 데이터 대용량화에 대응하기 위해 1파장의 1구간에 복수의 신호를 보내는 다치 변조 방식에의 이행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방식은 아주 작은 노이즈나 흔들림에 의해 데이터 에러가 발생하기 때문에 보다 특성 열화가 적고 주파수를 안정시켜 출력 가능한 소형의 TCXO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TCXO는 위상 노이즈(디바이스의 고유한 노이즈에 따른 진폭과 위상의 흔들림)와 위상 Jitter(파형에 생기는 시간 축의 차이와 흔들림)의 2개의 성능 지표가 있어 이러한 수치를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에 당사가 개발한 소형 TCXO는 업계 최고 등급※의-168dBc/Hz@100kHz offset의 저 위상 노이즈 특성을 실현했습니다. 또한 위상Jitter는 68fs@12kHz to 5MHz로 양호하여 통신 품질 향상에 기여했습니다.

이는 야마가타 히가시네 공장에서 육성한 고품질(높은 Q값)의 인공수정을 사용하여 초고정밀도 가공기술(플라즈마 CVM 기술)을 사용해 최적화한 수정진동자와 노이즈를 억제한 발진회로를 조합하여 실현했습니다.

당사는 향후에도 저위상 노이즈 특성을 가지는 제품 라인업 확충과 계속해서 진화하는 스마트폰이나 네트워크 기기에 만족하는 신제품 개발을 진행해 통신 품질향상에 공헌해 나가겠습니다.

· 사양·온도 특성
타입: KT1612 / KT2016
사이즈: 1.65×1.25×0.55mm / 2.0×1.6×0.8mm
동작 온도 범위: -30~+85℃ / -30~+85℃

· 전기적 특성
출력 주파수범위: 26MHz~52MHz
주파수 온도특성: ±0.5×10-6
주파수 경시변화: ±1.0×10-6/년25℃(Max.)
전원 전압: 1.68~3.63V
출력 전압(최대부하 시): 0.8Vp-p(Min.)
소비 전력: 2.5mA(Max.) / 26MHz

· Wi-Fi는 Wi-Fi Alliance의 등록 상표입니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