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들러 엘리베이터 코리아, 한국승강기대학교 쉰들러+협약반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 진행

2019-08-05 13:20 출처: 쉰들러엘리베이터

왼쪽부터 장학금 전달식에서 션 서튼 쉰들러 엘리베이터 코리아 대표이사와 김종현 한국승강기대학교 LINC+ 사업단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8월 05일 -- 쉰들러 엘리베이터 코리아(대표이사 Sean Sutton)는 7월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소재 쉰들러 엘리베이터 본사에서 ‘2019년 한국승강기대학교 쉰들러+협약반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쉰들러 엘리베이터 코리아는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 그리고 무빙워크 분야의 글로벌 기업이며, 한국승강기대학교는 한국 유일의 승강기 기술 인력 양성 대학교이다.

이번 장학금은 한국승강기대학교 쉰들러+ 협약반 25명의 학생들을 위한 것으로 실질적인 산업의 수요에 따라 기업과 대학교가 상호 협의하여 개발하고 편성된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있는 학생들이다.

쉰들러 엘리베이터 코리아는 1월 16일 한국승강기대학교와 ‘사회맞춤형 협약반’ 업무협약(MOU)을 맺었으며, 그 이후로 꾸준한 교류가 이어져 왔다.

특히 6월 24일 Sean Sutton쉰들러 코리아 대표이사는 에스컬레이터 72대(쉰들러 제품)를 설치한 서울 잠실 롯데타워 31층 회의실에서 협약반 학생들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특강은 산업 전반적인 움직임부터, 쉰들러 그룹과 한국 법인 소개, 쉰들러 코리아만의 비전과 그 실현 과정 등의 주제를 다루었으며, Sean Sutton 대표이사는 “쉰들러 코리아는 한국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그 가치를 점차 인정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쉰들러 코리아는 미래 인재 육성 투자를 위해 지원을 하고 Sean Sutton 대표이사는 “쉰들러+ 협약반 학생들은 산업을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하여 기업과 산업 전반적으로 기여하기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쉰들러와 한국승강기대학교와의 꾸준한 협업을 이어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쉰들러 엘리베이터는 145년의 역사와 전 세계 6만명 이상 규모의 직원 수로 움직이는 글로벌 기업이다. 연간 10조달러 이상의 매출, 전 세계 100개국에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품질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어 사용자 경험과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하고 있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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