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사이버 시큐리티 세미나 2025’
성남--(뉴스와이어)--안랩(대표 강석균)이 지난 26일(수) 베트남 롯데 호텔 하노이에서 ‘안랩 사이버 시큐리티 세미나(AhnLab Cybersecurity Seminar) 2025’를 성료했다.
이번 행사는 안랩과 베트남 현지 파트너 ‘에어키 비나(AirQuay Vina)’가 베트남 소재 기업 및 보안 담당자 80명을 대상으로 마련한 사이버 보안 세미나다. 안랩과 파트너사는 △안랩 솔루션 포트폴리오 △랜섬웨어 대응 전략 △OT 보안 플랫폼 △에어키 비나의 인프라 운영 인사이트 등을 소개했다.
안랩 글로벌&마케팅부문 이상국 전무는 “이번 세미나는 베트남 고객의 사이버 보안 니즈를 파악하고, 대응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라며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는 동남아시아 고객을 대상으로 보안 인사이트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안랩은 현지 파트너와 함께 △인도네시아 현지 고객 대상 ‘AhnLab x Stealien Day in Indonesia 2024(12/3)’ △필리핀 현지 고객 대상 ‘AhnLab x Quad Miners x APTSecure Day in Makati 2025(3/5)’ 등을 개최했다.
‘안랩 사이버 시큐리티 세미나 2025’ 세션 상세 소개
· 안랩 솔루션 포트폴리오 소개
안랩은 30년간 축적해 온 안랩의 보안 위협 노하우를 공개했다. 그리고 엔드포인트, 네트워크, 클라우드, 보안 운영, CPS(Cyber Physical System, 사이버물리시스템), 서비스 등 다양한 보안 영역을 연계·연동하는 통합 보안 플랫폼 ‘AhnLab PLUS(안랩 플러스)’를 소개했다.
· 랜섬웨어 대응 전략
점차 정교해지는 랜섬웨어의 공격 방식에 대해 설명했다. ‘안랩 EPP’, ‘안랩 EDR’, ‘안랩 MDS’ 등 자사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고도화된 랜섬웨어 위협에 대응하는 통합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 OT 보안 플랫폼
OT와 IT, IoT 등이 융합된 사이버 물리 시스템(CPS) 환경의 특성과 보안 위협에 대해 발표했다. 안랩의 다양한 솔루션 및 서비스를 연계해 가용성이 중요한 IT/OT 환경에 최적화된 폭넓은 보안 커버리지를 제공하는 통합 CPS 플랫폼 ‘안랩 CPS PLUS’을 소개했다.
· 인프라 운영 인사이트
베트남 현지 파트너 ‘에어키 비나(AirQuay Vina)’는 베트남 현지 기업들이 보안 운영 과정에서 직면하는 과제와 이에 대한 대응 전략을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