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리에 리미티드 에디션 베오사운드 레벨 프로스티드 그린
스트루에르, 덴마크--(뉴스와이어)--세계적인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Bang & Olufsen)이 ‘아틀리에 리미티드 에디션 베오사운드 레벨 프로스티드 그린(Atelier Limited Edition Beosound Level Frosted Green)’을 국내 단 2대 한정 출시한다. 뱅앤올룹슨의 아틀리에 프로그램을 통해 탄생했으며, 탁월한 사운드와 장인정신을 결합해 완성했다.
새롭게 선보인 베오사운드 레벨 프로스티드 그린은 서서히 겨울이 지나가고 활기찬 봄이 찾아오는 계절의 변화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했다. 맞춤 제작된 패브릭 커버는 화이트 터치를 가미한 부드러운 더스티 그린에서 점차 깊고 풍부한 리치 그린으로 변화하는 그라데이션을 표현했다. 이를 더욱 돋보일 수 있게 알루미늄 프레임은 폴리싱과 매트 피니싱이 조화를 이루며 겨울과 봄 사이, 서리와 해빙이 공존하는 자연의 섬세한 균형을 시각적으로 보여준다. 또한 각 제품에는 고유번호가 인그레이빙돼 있어 특별함을 더했다.
베오사운드 레벨은 어디에서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스마트하며, 어떤 공간과도 조화를 이룬다. 스피커는 배치 방식과 주변 환경에 맞춰 자동으로 사운드를 최적화해 스탠드형, 평면형, 벽걸이형 등 어떤 배치 방식에서도 균형 잡힌 사운드를 유지한다. 뛰어난 선명도와 깊이감을 자랑하는 베오사운드 레벨은 모든 공간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어 준다.
아틀리에 리미티드 에디션 베오사운드 레벨 프로스티드 그린의 가격은 350만원으로 오직 국내 단 2대 한정, 뱅앤올룹슨의 공식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뱅앤올룹슨 소개
뱅앤올룹슨은 1925년 덴마크 스트루에르에서 피터 뱅과 스벤드 올룹슨에 의해 설립된 럭셔리 오디오 브랜드다. 한 세기 동안 뱅앤올룹슨은 오디오 기술의 경계를 넘어섰고, 지속적으로 음향 혁신의 선두에 서 있다. 오늘날 모든 뱅앤올룹슨 제품은 여전히 아름다운 사운드,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 그리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장인정신의 고유한 조합을 자랑한다. 뱅앤올룹슨의 혁신적이고 진보적인 제품은 뱅앤올룹슨 스토어와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일부 소매점에서 전 세계적으로 판매되고 있다.